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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청소하려다가 엄마랑 한시간가량 수다좀 떨고 출석합니다...ㅎㅎ 엄마랑 너무 멀리 떨어져서 사니까 자주 볼수 없으니 통화를 하면 항상 오랫동안 하는거 같아요... 어렸을때는 엄마,아빠랑 멀리 떨어져서 살고 싶었는데 막상 떨어져 사니 너무 그립네요... 사람은 정말 본인이 직접 겪어봐야지만 깨닫는거 같아요...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쉬고 월요일에 오후 출근이라 푹~ 쉴수 있다는 생각에 몸이 날아갈거 같아요...ㅎㅎ 청소 해놓고 며칠전에 배송된 택배 찾으러 경비실 갔다 와야겠네요... 열분들도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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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이 멀면 정말 외로울꺼 같아요.. 일 그만두고 맨날 전 친정에서 살다시피..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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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랑 떨어져살면 마니 외로울거 같아요.전 엄마가 거의 칭그같은존재라....가까이 살아서 천만 다행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