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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랑 퇴근하면 칭구 병원에 같이 갈려고 했는데 신랑이 오늘 늦게 끝난다구 해서 조카 데리고 점심에 다녀왔어요.. 엄마가 지호랑 조카 둘다 볼수가 없어서..ㅋㅋ 가서 태어난지 몇일 안된 아기보니깐 우리 지호는 엄청 큰 애기 같더라구요 ㅋㅋ 전 셋째까지는 좀 무리일꺼 같고.. 둘째까지만 낳을려구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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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식이 많음 좋다고들하지만...키우기가 힘들어서.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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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둘째 ㅋㅋㅋ 지호 이뻐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