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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말은 정말 너무 정신없이 지나갔어요..토요일날은 동생 결혼식이라서 새벽부터 동생이랑 샵에 가서 메이크업하고.....오늘은 병원에 계신 시어머니 반찬 만드느라 바뻤고...하루가 너무 짧더라구요.....반찬 마무리하고 민찬이 옷이랑 가제수건 빨래했더니 이시간이예요~ 피곤모드-,.- 어서 자야겠어요....원장님.......메이크업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결혼식장에 디피한 동생 웨딩액자 너무 예쁘더라구요......고급스러운 크리스탈액자^^ 드레스도 이쁘다고 칭찬 많이 하더라구용....역시 전수현이예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1
  • 답글 애기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 작성자 최고봉 작성시간 10.04.14
  • 답글 이쁜 며느리 사랑받겠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2
  • 답글 저도 평소에 많이 얻어먹어서...ㅎㅎ...지금 병원에 계실때 많이 해드리려구요 작성자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2
  • 답글 많이 바쁘셨겠어요? 시어머니 반찬까지.. 대단하세요~~ 전 .. 어머니한테 얻어오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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