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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몸이 힘들어서..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네요... 실은.... 6주됐대요.. ㅋㅋ 좀 쑥쓰러운데요... 속이 넘 울렁거려서 힘이드네요.. 아이를 갖는다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이쁜 아가 낳으신 우리 회원님들 너무 너무 부러워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12
  • 답글 와! 좋은 소식이......너무 축하드려요...입덧 수월하게 지나가야할텐데.....좋은거 많이 드시고......좋은생각! 필수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2
  • 답글 어머...보노보노7님 정말 축하드려요~입덧시작된건가요?에구...짧게 지나가야할텐뎅.저도 엄청고생해서.항상 몸조심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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