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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따뜻해지니 봄옷이 더욱 절실해지는......근데 애기랑 같이 다니려면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요....오늘은 눈이 빠지더라도 인터넷에서 이쁜 티셔츠 하나 건져야겠어요......민찬이 울어도 그냥 놔두고 인터넷쇼핑할래요......엄마의 방황과 일탈.....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2
  • 답글 ㅋㅋ마음은 그래도 울면 그냥 놔둘수없을걸요.ㅋㅋ 저도 가끔 인네텟 쇼핑 넘 행복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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