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드뎌 지호 데리고 친정집에서 우리집으로왔어용~~ 지호랑 둘이 있으려니 심심하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구 그러네요.. 오전엔 옷정리 좀 하구.. 밥먹으려구 했더니 지호가 깨서 아직까지 점심 전이에요 ㅠㅠ 지금 지호 자구 있어서 언능 출첵만 하구 밥먹을려구용~~ 다들 남은 하루도 스마일><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13
  • 답글 집으로 오고나선...친정에서 엄마,아빠가 한번씩 안아주는게 큰힘이 되는거 알았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5
  • 답글 가족 많은 곳에 있다가 지호랑 둘이 있으려니.. 심심하시겠어요 저는 매일 심심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