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호가 자는 틈을 타서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 벌써 목요일.. 시간 참 빠르네요.. 일요일에 간만에 약속이 있어서 완전 들떠있어요 ㅋㅋㅋ 지호는 친정에 맏기기로 하고..ㅎㅎ 어제두 지호 친정에 잠시 맏기고 신랑이랑 마트 다녀왔는데 눈이 마니 오더라구요.. 4월에 왠눈 ㅠㅠ 날씨 따뜻해지면 지호랑 나들이 다닐려고 했는데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어요.. 벗꽃구경도 가야는뎅.. 내일까지 쌀쌀하다구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래요.. 특히 우리 아가들~ 감기조심^^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15
-
답글 아가두고나가면 조금 어색하더라고요..먼가빠트린거같공.ㅎ 그래도 몸은 가벼우니.좋은시간보내요.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