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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우 선물받은 모자쓰ㅣ우고 사진하나 찎어줬어요.귀엽져?ㅎ 오늘은 날이 따듯하네요..오늘 친정엄마가 오후근무를 쉰다고해서 친정가려구요..모래네.^^ 친정가면 엄마가 민우 다봐주니까 제가 몸이 편해요..울엄마가 힘들겟지만...민우키우면서 엄마한테 잘해야는뎅 잘해야는데 항상맘이 짠해요...오늘 따뜻하니 민우안고 옷집에들러서 엄마 티셔츠하나사가지고 가야겠어요.^^ 님들 좋은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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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우는 역시 웃고 있는게 귀여워요^^부모님들꼐 잘해드리지 못해서 항상 마음에 걸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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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선물이 엄마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내리사랑이라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애기볼때는 힘들단 말씀 안하시잖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