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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신랑이 늦게 끝나고 또 약속까지 있다고 친정서 자고 오라구해서 지금 친정이에요..ㅋㅋ 친정에 오면 지호 혼자 안봐도 되니깐 편해요.. 조카가 샘을 부려서 할머니랑 엄마가 지호 안지도 못하게 해요ㅋㅋ 막내 이모가 안으면 아무말도 안하고 ㅋㅋ 지금 다들 교회가고 지호랑 둘이 있는데 울 착한 지호는 침대에 눕혀놨더니 또 자네요 ㅎㅎ 오늘은 날씨 좋은거 같은데.. 월요일부턴 또 비소식이 있더라구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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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호가 참 착하네요 ^^ 아웅 부럽당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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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친정가면 몸이 편해서..자주가게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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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집에가려고 하는데~~
오늘하루 촬영이 너무 즐거웠답니다.
아마도 행복한주말 보내라고 말씀해주셔서 인듯.......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