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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보건소 가서 지호 주사 맞히고 왔어요.. 양쪽 다리 허벅지에 꾹~ 바늘 들어가니깐 우는데 어찌나 안쓰럽던지.. 달래구 나니깐 다른아기가 주사 맞고 우는 소리에 또 다시 울더라구요.. 주사맞히고 친정에서 놀다가 신랑 퇴근시간전에 집에왔어요.. 친정에 가면 왜케 집에 가기가 싫은건지..ㅋㅋ 오늘은 신랑 5시에 끝나는 날이라서 시댁에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비오면 안가구.. 비안오면 가고..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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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도주사맞음 아픈데..주사맞힐때마다...안쓰럽더라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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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하고 시댁이 다 가까운가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