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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신랑 먹으라고 옻닭 먹으라고 해주셨는데 혼자 먹기는 많다고 시댁에 가져가서 먹었어요 가져가서 먹는것까지는 좋았는데 작은 아주버님이 사위 먹으려고 해주셨으면 시골닭사서 해서 보내야지 시장닭 사서 했다고 농담삼아서 하시는데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라구요 .. 다음엔 신랑 혼자서 먹여야 겠어요... 엄마는 생각해서 해주셨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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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레도 정성인데... 그런 이야기를 하시면... 알아도 모르는 척 이라는게 때론 필요한데...그래도 그러려니 잊으세여 맘 두지 마시구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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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엔 꼭!!!!!!!!!!!!!!!! 신랑님만 드시게 하세요!!!!!!!!!!!!!!!! 나두 기분이 나쁘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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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질투 나셨나보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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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운하셧겟어요...ㅠㅠ 걍 그러러니 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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