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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이 우중충하네요...그래도 창가로보이는 연한 나뭇잎들은 이뻐요..방금민우재우고 행복한 저의시간.^^ 근데 마땅히 할게없네요.ㅎㅎ 님들은 오늘 머하시고 지내실건가요? 토욜날 칭그 집들이 있는뎅....빨리 주말이 왔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2
  • 답글 전 요즘 매일 시댁에 가요....시어머니가 허리 수술하셔서 집안일 하는게 힘드셔서......^^; 오늘은 무리좀 했더니 허리가 끊어질듯~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2
  • 답글 전 오늘 친정집에 왔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2
  • 답글 신랑이 신랑 친구댁에 가자고 하는데 제가 귀찮다고 집에 있고 싶다 했어요 .. 점점 몸이 무거워지니 가는것도 귀찮고 오는것도 그다지 반갑지 않네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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