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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 시댁에 가서 봉사(??)하고 왔어요......당분간 계속 가야할듯 하네요.....시어머니가 허리 수술을 하셔서 아직 집안일 하시는게 힘드셔서.......식사랑 차려드리러 가는데.....ㅎㅎ..........집에 와서 우리 집안일 또 하려니........힘들어요.....흑흑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2
  • 답글 아가랑 있는것만으로도 힘든데.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에구...아가하고 힘들겟어요..힘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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