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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칠전부터 우리 딸이 전수현웨딩모드 까페 가입했다고 비번하고 아이디를 알려주었어여..그런데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인제 들어 와봤어여..언제 이렇게 가입하고 글들을 남겼는지 정말 민망 하고 우리 아이가 대견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재혼후 우리 아이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늘 아이에게 미안하고 면목이 없었는데...
    이번 웨딩촬영후 우리 아이들 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거 갔군여..예식 날짜를 잡고 드레스가 맞는게 없어서할수 없이 웨딩촬영후 빌려입으라는 주위사람들에 말을 득고 만이 갈등 했거든여..제가 만이 늙어서 창피했는데..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쩡아언니 작성시간 10.04.23
  • 답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저희 까페에 방문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아이들과 같이 하는 모습에 넘 부러웠답니다^^나두 나중에 우리아이 크면 저렇게 같이 찍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누구보다도 그날 예쁘셨고 고생도 많으셨고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이어나가시길 바라며 항상 행복하세요^^ (참 제주도에 농장있다고 하셔서 넘 부러웠어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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