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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칭그집들이 있는날인데 못갈거같아요.....신랑이 1박2일로 여수 놀러가자고해서.....신랑삼실에서 오기전에 택시타고 휴지사서 주고와야겟어요. 우리집들이떄 받았는뎅 걍넘어가면 서운해할거같아서....ㅎㅎ 넘좋아요...오전에 신랑일보고 이따가 3시정도에 출발하자고하는뎅 맘이 막들떠요. 결혼전에 신랑이 향일암가서 나중에 셋이올수있었음 좋겠다했었는뎅...그떄그약속 지킬수있게되었네요..잼있게놀구오께요...주말 잘보내고 계세요.히히.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4
  • 답글 향일암.. 정말 멋지죠? 아가 데꼬 올라갈려면 힘드셨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우와 약속 지켰구나.. 멋있당~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저도 임신했을때 배 볼록인채로 여수 갔다왔는데^^ 날씨도 좋고......좋으시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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