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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가서 오동도랑 향일암가서 구경잘하고 맛있는 도미회두먹고 즐겁게 보내고왔어요. 향일함은 불이 났었더라고요..지금은 재축을 다시한상태구요. 4년전에 갔을땐 향일암막오르는길까지 차가들어갔었는뎅...지금은주차장에서 30.40분은 걸어야 향일암갈수있어요..유모차끌고 신랑이 힘들었어요.ㅡㅡ;; 향일함에 올라가니..정말 바람도좋궁 경치두좋고 끝이보이지않은바다 정말 볼떄마다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아요.이번한주도 저의 즐거운기 받아서 즐겁게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저번에 불났다고 뉴스에서 나오더라구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우와..좋은시간 보내셨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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