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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비가오니 스산하네요.. 요새 다른건 하나두 안먹고싶은데.. 유독 복숭아가 먹고싶어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우연히 홈플러스에 하우스재배 복숭아가 나왔단 소리 듣고 어제 밤에 신랑이랑 달려갔는데 애기주먹만한게 2만원 ㅋㅋㅋ 그래두 어쩌겠어요.. 먹고싶은걸... 근데요...너무너무 맛있는거 있죠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28
  • 답글 글도 있어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9
  • 답글 먹고싶은거 꼬옥 먹어야해요..먹기전까지 계속 생각나.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저도 임신했을때 복숭아가 먹고 싶었는데......그때 탐스러운 복숭아가 나오기 전이라서 참고 안먹었어요......제가 먹고 싶었던건 탐스러운 복숭아였기 때문에.......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잘하셨네요~~먹고 싶은건 먹어야 한답니다..
    어쩜 저하고 똑같아요~^^
    근데 전 안사줘서 지금도 후회하고있답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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