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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왜이리 으슬으슬한지....바람도 너므차고...추워요~ 시부모님이 민우보고싶다고 갑자기 오셔셔 장봐온것두없고...난처했는뎅...비도오구 짜장면이 먹고싶으시다며 짜장면 먹지않을래하며 먼저 말을 건네시더라고요..한편..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하고.ㅋㅋ 주로혼자밥을 먹으니까 이것저것 잘안사다놓게되요. 에휴..담엔 따뜻한밥해드려야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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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부모님이 너무 좋으신데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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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갑작스런 방문.. 참으로 난감할꺼 같아요.. 글도 다행이 짜장면..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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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부모님이 센스있으시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