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상갓집 간다구 해서 친정에서 잤어요.. 지금은 지호랑 조카 둘다 자구 있어서 전 잠시 컴을..ㅋㅋ 엄마는 시장 가셔서.. 한꺼번에 둘이 깨면 곤란한데..ㅋㅋ 지호 깼어요.. 나중에 또 올께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30 답글 그래도 친정이 젤맘이 편한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