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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이 칭그들만나고 들어온다고 전화가왓네요...맨날 일하느라 스트레스마니받을텐뎅.....스트레스풀라고 언제오냐고 전화안해야겟어요...알아서 들어오겟지...^^ 민우 졸릴떄까지...티비좀보다가 자야징.^^ 요즘엔 민우 이유식만들어 먹이랴 시간가는줄모르게 하루가 지나는거 같아요. 님들 주말엔 따뜻하다고하니 꽃구경갔다오세요...ㅎ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주말에 넘 더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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