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도 시댁에 갔다왔는데....어머님이 민찬이 감기 걸렸다고 이젠 오지 말래요^^; 당분간 쉬고 다시 또 가야겠어요~ 민찬이 감기걸린거 같아서 소아과 갔는데 심하지 않다고 약도 안주공.........근데 점점 민찬이 목소리가 허스키해져요~ 요즘 엎치락 뒷치락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데 이제 배밀이하려는지 팔다리 모두 들고 배로만 버티는 비행기자세를 하네요...하나하나 발달과정이 다 신기해요...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아가들 비행기 하는거 넘 귀엽던뎅.. 우리 지호는 언제 비행기 하나..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3
  • 답글 약안먹여도 될정도이면 다행이네요...약먹일떄도 므지 안쓰럽거든요...막우니까..민찬이 얼른 낳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