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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머님 아버님 옷사드렷어요.....오늘 칭그분들하고 놀러가신다기에....이쁜옷입고가시라고....제취향대로사가면 맘에 안들어하실까봐 맘에드시는걸로 고르시라고 같이갔는뎅..정말돈이 마니들어갔네요..ㅡㅡ;;친정부모님께 이렇게 거금을 들여서 옷사드린적 없는뎅...마음이 조금 찡했어요...어쩔수없는 제맘 님들은 제마음 이해하시겟져? 이런말을 여기라도 할수있어 시원합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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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건강 식품 샀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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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부모님을 더 챙겨야는데.. 정말 이상하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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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님,아버님께서 행복하셨겠어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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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백번 이해합니다.....만약 동시에 옷을 사더라도 친정부모님 옷이 더 비싸면 눈치보이고, 시부모님 옷이 더 비싸면 왠지 당연한거 같은........누가 머라고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이상한.........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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