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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출장가서 친정에 왔어요...엄마가 어찌나 반가워하는지..^^ 제가오면 아빠랑 둘이 있는것보다 훨 마니웃고 얘기도마니한다면서...가까이살아서 천만다행이예요.ㅎㅎ 이렇게 혼자있을떄 엄마아빠랑 같이 있을수있어서. 엄마가 맛있게 불고기해서 상추에 싸먹자고.ㅎ 저녁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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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정말 가까이 사니깐 넘 쪼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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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과 친정엄마.......말만 들어도 울컥해지는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결혼전에는 왜 몰랐는지..........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