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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지나가는 말로 친정엄마한테 민찬이 책 사달라고 했었는데, 어린이날이라고 진짜로 책값 50만원을 입금해주셨어요......죄송스럽고 괜히 말했다싶기도 하고......T.T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우와..친정엄마 넘 좋으시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어머님께서 손주를 싸랑하셔서인듯~^^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에구....감사하지만..갠히 미안해지는마음 알거같아요..그런 엄마마음 잊지말고 살아요 우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어버이날에 용돈 두둑히 챙겨드려야겠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7
  • 답글 그게 어머님들 마음인것같아요 ~~ 민찬이가 그책읽고 더이쁘고 더 씩씩하고 똘똘한 아이로 클꺼예요 ^^ 작성자 최고봉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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