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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다녀온후 난 집에서 쉬고 있는데...우리 엄마는 결혼 날짜 잡아 두고 아직도 바쁘시다...걱정이다 우리 엄마는 늙어서 얼굴 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데...
멋이라고는 모르고 사시는 우리 엄마 걱정입니다...빨리 날짜가 지났으면 좋겠다...엄마가 다시 웨딩드레스 입고 이쁘게 화장한 모습도 보고십다...
우리 엄마는 대강 하면 됀다고 하시는데....난 우리 엄마가 이쁜 모습이길 바란다...이젠 일좀 줄이고 아빠랑 행복하게 사시면서 여행도 다니시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지난해에 암수술 하시고 쉬지도 못했는데.....이번에는 아빠랑 좋은곳에 여행도 다녀오셨으면 좋겠다...우리 엄마 사랑해^^
작성자 쩡아언니 작성시간 10.05.10 -
답글 멋지십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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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모님을 생각하는 예쁜 마음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예식날 정말 예쁘게 해드릴테니 걱정말아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