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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동안 잘 지내셨서요? 전 그동안 너무나 슬픈일이 제게 다가와 그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한동안 그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이제야 진정이 되어 카페에 들어오게 됐답니다. 갑자기 친정엄마가 저희 가족 곁을 떠나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우린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아직 이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왜 이리 빨리 가셨는지.. 아직 젊으신데.. 그렇다고 그동안 아팠다면 조금씩 준비라도 했을텐데...전혀 그렇지도 않구.. 뭐가 그리 바쁘다고 ..아직 해야 할일들이 많은데.. 우리 아기도 봐야되고 우리 오빠 장가가는것도 봐야되고... 오늘따라 엄마가 무지 보고 싶네여....곁에 있을때 조금이라도 잘해드릴걸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0
  • 답글 울라라라님 힘내세요.
    좋은곳에 가셔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어머나...무슨일이예요~ 힘드셨겠어요......준비없는 이별은 더욱 슬픈법인데......힘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1
  • 답글 어머...어떻게 갑자기 이런일이..울라라님 힘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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