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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움만 커져 갑니다... 회원님들 ...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구요... 곁에 있을때.. 한번 더 찾아뵙고 한번 더 전화하고... 그러세요....저희 엄만 저희를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나봐요.. 제 생일날 엄마 제삿날이구요 ...49제가 오빠 생일이네요.. 끝까지 자식들의 사랑을 보여주셨나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0
  • 답글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15
  • 답글 부모님마음...
    영원토록 마음속에 간직하시길...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울랄라님 안보이셔서... 걱정했었는데.... 그런일이 있었네요....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어머니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울랄라님 말대로.. 엄마한테 잘해야겠어요.. 눈물나오네요.. 울라라님두.. 얼른 힘내고 일어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11
  • 답글 이쁜 손주보고 가셨음 좋았을텐데.........어머님이 너무 중요한 분이라서 하늘나라에서 일찍 데려가셨나봐요.....위에서 지켜주실거예요...힘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1
  • 답글 에구...눈물이 흐르네요..진짜루..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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