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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들어왔더니 슬픈 소식이......울랄라님을 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제 일인것처럼 마음이 아프네요......이전에 쓰신글 보니 친정엄마가 신랑 먹으라고 옻닭 해주셨다는 글이네요........머라 위로해드릴말이 없어요.....울랄라님 힘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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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갑자기 옻닭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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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일처럼 눈물나더라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