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라님 준비가 안된 갑작스런 이별이라 마음이 마니 아프실텐뎅 힘내시고 기운내시란말 밖에 할말이 없네요...배속에 아가 생각해서 잘챙겨먹고요.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2 답글 우리 사랑이는 엄마가 있는데 전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더 아파오네요 저에게도 엄마가 있었으면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