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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햇살이 참 맑네요..민우 방금재우고 잠깐 놀러왔어요.^^ 오늘은 민우랑 아파트 한바퀴 산책이나 나가볼까해요..날이 좋으니까 나가고싶은맘이 마니생겨요.ㅎㅎ 이럴떄 같이만나서 차한잔마시며 이런저런얘기나누며 시간보낼벗이있었음 좋겠어요...친한 칭그들은 다들 직장맘들이라...^^ 님들 오늘하루도 웃는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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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보마음님 어느동네 사세요?? 가까우면 이런저런 얘기하며 시간보내드릴수 있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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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7월 19일인데.. 이제 얼마 안 남았네여ㅜ.ㅜ 몸조리 할때 더 간절해질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