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계절이니 만큼 요즘은 빨간장미를 한아름 안고 다녔던 설레임이 자꾸 그립네요~~무언가에 아직도 설레임을 느낀다는건 아직 제가 여자인가봐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5.13 답글 아름다운 소중한 기억... 부럽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