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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한동안 못들어왔네요.. 점심엔 엄마랑 예식장 갔다오고.. 갔다 오구 나선 언니랑 동생이랑 조카랑 지호랑 다같이 마트에 다녀왔어요.. 그러고 나니 하루가 다갔네요.. 오늘 신랑은 늦게 끝나고 끝나고 약속까지 있다구 친정에서 자구 오라구 하네요..ㅋㅋ 거의 주말엔 친정에서 자는듯..ㅋㅋ 친정에 있음 지호 봐줄 사람이 많으니깐 편하고 좋아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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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보면 시간가는줄모르게 하루가 지나가는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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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말에 수민이랑 사람들 만나서 놀고했더니 감기가 ㅠㅠ 아침에 병원가구.. 감기조심행.. 요즘 유행이라고하니까.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