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컴터 할려구 했더니 지호가 깨버렸어요.. 잠시 엄마가 보구 계시는중.. 조카가 전에는 할머니가 지호 안지도 못하게 하더니 요즘엔 지호 좀 안아줄께 이러면 네.. 이러네요..ㅋㅋ 대답은 어찌나 잘하는지..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내일도 비올려나.. 내일은 비오면 집에서 지호랑 둘이 놀아야겠어요.. 오늘은 신랑 출근하자마자 저도 지호랑 친정 왔는데..ㅋㅋ 좀만 더 있다 집에 가야겠어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18
  • 답글 조카 너무 귀엽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19
  • 답글 처음에만 질투하지..시간지나면 동생 이뻐하드라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