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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 교육가서 친정에 와있어요...혼자자기모해서..친정서 수요일까지 있어야할듯싶네요... 주말잘들은 보내셧어요? 비가와서 그런지 기분이 갠히 다운되네요.어제 시어머니께 7월중순부터일하게돼서 어린이집에다 맡겨야할거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별로 안좋아하시더라고요...저도 맘같아선 오래키우고 일하고싶지만...제일을 어떻게 포기할수있겟어요...속상한건 제가 더속상한뎅...양가부모님들도 일땜에 봐주실상황도아니시고....맘이찜찜하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24
  • 답글 참...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저출산의 이유가 따로있는게 아니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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