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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매일 야근하느라 너무 힘들어요...ㅠㅠ 집에오면 바로 씻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씻고 출근해야하고~~ 뭐때문에 이렇게까지 일을 하는지 원... 시아버지 말씀처럼 웬만하면 집에서 쉬고 싶네요...ㅎㅎ 3개월 파견이니까 3개월만 딱 고생하자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대로 다시 본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모두들 본인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죠? 저한테도 힘을 실어주세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5.25
  • 답글 다들 현재의 생활과 다른 생활을 원하기는 하죠^^ 저도 직장다니다 휴직중인데 집에서 쉬는게 쉽지만은 않다는걸 알았어요^^ 집에만 있으니 사람과의 대화가 간절해지고 그리워진답니다....지금의 생활 조금만 참고 즐기세요~ 3개월후에 다시 좋아질거예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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