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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게 일을 제가 하게되서 매일 같이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엄마의 빈자리를 잊게 되는거 같아요.. 이래서 사람 맘음 참 간사하다는건가봐요 ...그 당시에는 미칠듯이 힘들더니...사실 엄마가 아직도 제 옆에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배는 점점 불러오고 엄마식당은 제가 봐야할 상황이구... 사랑이 낳을때도 저보다 가게일들이 마음에 걸리네요.. 가게 일은 생각지 말라고 하는데... 사랑이 생각하라고 하는데... 왜 자꾸 우리 사랑이는 두번째 차지가 되는건지... 태어나면 많이 미안할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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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미님말이 맞아요...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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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안해하지 마세요...사랑이는 엄마 마음 다 알거예요~ 엄마가 사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힘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