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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갑작스럽게 할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시는바람에...일다치루고 어제 집에 왔어요..할아버지가 저하고 생일이 같은데 생일날 마니생각날거같아요. 그동안 결혼하고 민우키우느라 찾아뵙지못한거에 죄스러워서 눈물이 마니났어요..살아생전에 마니찾아뵜어야 햇는뎅..떠난후에 후회한들 먼소용이 있겟어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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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곳에서 편히 쉬실꺼에요..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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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셨구나.. 에고 ... 장례치르고 오시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좋은곳 가셨을거에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