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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지호가 몇일전에 드뎌 혼자서 뒤집기를 성고헀답니다..ㅋㅋ 111일째 되는날 성공!! 뉘여놓구 주방에서 설거지 하는데 낑낑대는 소리가 나서 쳐다 보니 뒤집어서 고개를 들고 있더라구요.. 설거지 하느라 뒤집는 장면은 못보구 뒤집기 성공한 모습만 찍어놨답니다..ㅋㅋ 사진찍고 바로 신랑한테 전화하고..ㅎㅎ 이제 지호한테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되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05
  • 답글 이쁘시죠?? 아빠인 저는 딸아이가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둘째계획은 없으신지요?? 남자는 딸아이에게 완전^^꺼뻑 죽는답니다..
    지호랑 행복한모습 듣기만해도 좋구요...짬나시면 꼭(기분전환삼아) 여행 다녀오시길...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6.05
  • 답글 ㅋㅋㅋ 커가는모습에 행복해하시는게 보이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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