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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선히 바람도불고 밖은 덥겟지만 집에있으니 시원하고 좋으네요.ㅎㅎ 오늘아침부터도 한시간가랑 실랑이 벌이고 민우 분유먹였어요.ㅎㅎ젖병빨고 있는 민우를 바라보면 먼가를 해냈구나란생각에 뿌듯해요. 축구 드뎌 내일이네요...열씨미 응원해보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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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우가 엄마 마음을 알아주나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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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역시 착한 민우......엄마 마음을 잘 알아주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