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찬이가 이젠 조금 컸다고 의사표현도 하고 싫은건 싫다고 거부도 하고.......쬐끔한게 증말 웃겨요....ㅎㅎ.......코 만지면 손으로 제 손을 치우고.......싫으면 얼굴 표정 찡그리면서 찡찡대고......그래서 다른거 해주면 바로 웃고~~ 여시가 따로 없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6
-
답글 우와 진짜 많이 컸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16
-
답글 ㅋㅋㅋ 모르는거 같으면서도 다알고있는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6
-
답글 민찬이 보는 재미가 더 생겼겠어요 우리 지호는 헤보여서 눈만 마주치면 웃어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