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휴.. 축구 보다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 엄마가 김치담그시는 바람에 낮에 컴을 못했거든요.. 지호가 낮잠도 잘 안자고.. 첫골부터 자책골 ㅠㅠ 두골 만회하려면 더 열띠미 뛰어야 할꺼 같아요.. 야호!방금 우리 첫골이 터졌네요.. 지금 지호 아기띠로 안고 있는데 자다 아파트에서 소리를 질러서 놀래네요.. 후반에 더 힘내서 역전으로 이겼음 좋겠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7
-
답글 이떄까진좋았는뎅.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8
-
답글 어제 골 넣을때 신랑이 소리질러서 민찬이가 놀래서 엄청 울었어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