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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전에 친정에 왔어요.. 어제 축구 넘 아쉽고 속상했어요.. 결과는 졌지만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 넘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에서 꼭 이겨서 16강에 들어갈수 있음 좋겠어요.. 나이지리아전에선 박주영 선수가 꼭 골을 넣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이동국 선수도.. 오늘 신랑은 약속있어서 늦게 온데요.. 그서 친정에서 저녁까지 다 먹구 갈려구요.. 오늘은 왠지 아침부터 삼겹살이 떙기는 하루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8
  • 답글 저 방금 삼겹살 먹구왔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18
  • 답글 저녁에 맛난삼겹살 먹어요...맛있겟땅.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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