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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밤늦은 시간에 들리게 되었네요 ...하루종일 정신없이 돌아다니기만 했어요...ㅋ 오늘 우리 둘째 아들 처음으로 미용실가서 머리 빡빡 밀었어요...밀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다른애가 있는거 같아서요..너무 빡빡 밀어서 속상하기도 하고...머리카락 빨리 자랐음 해요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홧팅합시당 ....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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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지금 지호 머리 자르러 왔어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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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민우 안밀어줫는뎅...금방자랄거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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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두 이쁠것 같아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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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딱 한번 빡빡으로 밀었던 안좋은 추억이 떠오르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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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원하겠네요....머리카락은 금방 자랄거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