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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파마한다기에 친정엄마한테 민우맡기도 둘이 나왓어요....저도파마하고싶은뎅....시간이 너므오래걸릴거 같아서 신랑만 하고있어요.ㅠㅠ 제가더 하고싶은뎅....전 담에 해야겠어요.ㅎㅎ 주말들 잘보내요~날씨 시원하니좋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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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신랑도 파마하고 싶다고 난리던데......저도 하고 싶은데 모유수유한다고 주위에서 하지 말래요..........6개월 지나면 하려고 했건만.......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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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지금 파마하러 왔담니다..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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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신랑 월드컵 첫경기날 파마 했는데 저도 너무너무 하고 싶었어요...모유먹이면서 해도 된다고 하는데 잘안되더라구요..괜히 의심가고. ..애기한테 안좋지 않을까 해서요..우리 애가 6개월 지나면 독하게 맘먹고 파마할려구용.... 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