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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언니랑 동생이랑 조카랑 지호랑 단체로 미용실 왔어요 ㅋㅋ 조카랑 전 파마하고.. 지호는 머리좀 잘라주려구요.. 태어났을때부터 머리가 많이 길어서 나와서 날씨도 덥고 땀도 마니 나는거 같아서 시원하게 해줄려구요.. 파마 할려고 몇달전부터 기다렸는데 드뎌 오늘 하네요 ㅋㅋ 머리 마니 길었었는데 길이도 마니 자르고.. 변신중이에요 ㅋㅋ 사장님 렌즈 댓글 보니 더 고민이 되네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9
  • 답글 민우 멀리 잘라주러갓을떄생각나네요..엄청울었는뎅..안울었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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