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다 하구 좀전에 집에 왔어요..ㅋㅋ 지호 머리 자르는데 울지도 않고 잘자르다가 막판에 좀 짜증이 난듯이 좀 울었어요..ㅋㅋ 깍구 나니깐 시원해 보이고 더 잘생겨진거 같아요..ㅋㅋ 코도 더 오똑해 보이고.. 저 파마 한것도 맘에 들게 나왔네요.. 항상 파마하면 맘에 안들어서 후회했는데.. 이번엔 만족이에요 ㅎㅎ 긴 머리가 좀 짧아져서 그런지 머리도 가볍네요 이제 머리 말릴때 좀 편해질꺼 같아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