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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지호 아기띠로 안고 컴터 하구 있어요. 칭얼대더니 안아주니 바루 자네요.. 지호 머리 자르는데 거기 계신분들이 다 무슨 이런 애기가 다있냐고 이렇게 안우는 애는 첨 봤다구 하더라구요.. 머리 자를때 눈마주치고 놀아주니깐 싱글벌글 하더니 막판에 머리 다듬을땐 짜증이 났는지 막 울더라구요..ㅋㅋ 동영상 찍어논거 보는데 왜케 웃긴지..ㅎㅎ 저 파마 기냥 굵은 웨이브 지게 했어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달라고..ㅋㅋ 어제 저녁에 머리 감는데 머리가 짧아져서 간편하니 좋더라구요..ㅎㅎ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1
  • 답글 지호가기특하네요..머리깍는데 안울고..효자예요~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2
  • 답글 요즘 아가들은 다 눈치가 빠삭해서 상황 파악을 잘하는거 같아요....울 민찬이도 밖에 나가면 칭얼대지 않고 잘 놀아요^^ 특히 백화점 가면 매장직원들한테 웃음 날려주시공........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2
  • 답글 우리 아가도 울지도 않고 웃기만 하더라구요...빡빡으로 밀어버렸거든요 ...전에는 머리감길때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물로만 쓰윽~~~~너무 편해용ㅇ 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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