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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산부인과조리원에서 만난 언니랑 롯데에서 밥먹고 쇼핑하고왓어요...만나니 애기얘기밖에 할게없더라고요.ㅋㅋ 방금집에왔는뎅...민우가 피곤했나봐요..바로 잠들어서 이케 놀러왔어요.^^ 집에오니 신랑이 점심을 전복먹었는뎅 제생각나서 샀다고 집에다가 놓구갓더라구요...넘비싸서 자주못먹는 음식을 생각지도 않은 오늘 실컷먹게 생겻네요.ㅋㅋㅋ 기분좋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2
  • 답글 저는 미르산부인과다니다가..조리원은 아중리에 한별산부인과에서 있었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23
  • 답글 우와~~좋겠어용.. 우리 신랑은 그런 센스가 없어용 ㅋㅋㅋ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3
  • 답글 와~~ 신랑 센스쟁이!!! 바보마음님은 어느 산부인과에 있었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3
  • 답글 전 임신했을때 신랑이랑 어머니랑 완도에가서 전복이 입에서 나올때까지 먹고와서 그뒤론 안땡기더라구요..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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