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가 지호 봐주고 계셔서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은 외숙모랑 외삼촌이 전주에 오셔서 점심먹구 들어오고.. 언니가 오늘 일찍 끝나서 조카랑 셋이서 마트갔다오구 했더니 하루가 다 지나가 버렸네요.. 오늘 신랑이 친정에서 자고 오라구해서 짐 친정이에요.. 지호랑 놀아주는 사람이 많으니 편하네요 ㅋㅋㅋ 이렇게 컴터할 시간도 생기고.. 드뎌 예선 마지막 경기 시간이 다가오네요... 꼭 이겨서 나이지리아전이 마지막 경기가 아니길 바랄뿐이에요.. 토요일에 꼭 16강 경기 볼수 있길~~ 자다 일어나서 응원해야겠어요 ㅋㅋ 대한민국!! 화이팅!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22
답글새벽에 피곤한지모르게 봣네요.ㅎㅎㅎ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6.23
답글16강 진출했어용......너무너무 좋아용 ㅋ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10.06.23
답글전 민찬이가 너무 이뻐서 백일때까지도 밖에 나가면 계속 제가 안고 있고 싶었어요..ㅎㅎㅎ...지금은 친정 가면 민찬이가 제 손에 올 틈이 없어요~ 이렇게 편한걸 지금에서야 알았네요^^작성자ⓨⓤⓜⓘ작성시간1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