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사진 못 찍고 사랑이 낳을 듯 싶네요.. 점점 배가 하늘을 찌를듯이 불러오는데 시간이 통 나질 않고... 아마도 둘째때나 찍어야 할듯,...싶네요 산달이 점점 다가오니간 두려움 보다는 빨리 나왔음 하는 바램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걷는것 조차도 힘들구.. 손발은 왜 이리 붓는지... 오늘은 한방병원가서 침 맞고 왔어요... 산후조리를 한방병원에서 하려고 예약을 했더니 산전 검사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 침 놔주고.. 맛사지도 해주는데 ..꽁짜라서 좋던데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6.23
답글글도 사진 못찍으면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니 시간내서 꼭 찍으세요.. 오래 안걸리니깐 시간 내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24
답글마지막까지 태교 잘하시고 ..먹고 싶은것도 많이 드세요...전 애기 낳고 나니 살뺴라고 맛있는거 안사줘영 .... 이놈의 살떄문에 스트레스 팍팍~~~ 항상 웃는 하루.....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10.06.24
답글다 잘될거예요........여유를 가지고 사랑이 만날때까지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작성시간10.06.23